한도 갈래
KT소액결제한도현금화 구분
한도를 한 숫자로 기억하면 결제 화면에서 자꾸 어긋납니다. KT 회선에는 성격이 다른 값이 여러 개 걸려 있습니다.

01먼저 볼 네 줄품티켓4
갈래부터 표로 짚었습니다
결제 유형휴대폰 결제분 · 이용료분따로
기간 단위월 한도 · 일 누적 · 1회각각
걸리는 방식가장 낮은 값이 먼저적용
표시 위치앱 · 고객센터 · 결제창차이
네 줄 가운데 어느 하나만 걸려도 결제 화면은 같은 모양으로 멈춥니다. 그래서 원인을 좁히려면 값을 갈래별로 떼어 놓고 봐야 합니다.
02한도가 나뉘는 이유품티켓안내
한도가 나뉘는 이유

KT 회선에 잡히는 소액결제한도는 하나의 숫자가 아닙니다. 물건을 사는 데 쓰는 휴대폰 결제분과 게임·음원 같은 콘텐츠에 붙는 이용료분이 서로 다른 항목으로 관리되고, 같은 항목 안에서도 월 한도와 하루 누적, 한 번에 결제할 수 있는 금액이 따로 잡힙니다. 현금화를 알아보다가 계산이 어긋나는 대부분은 이 갈래를 하나로 뭉뚱그렸을 때 생깁니다.
값이 여러 개라도 규칙은 단순합니다. 결제가 진행되려면 걸려 있는 모든 값이 동시에 여유가 있어야 하고, 그중 가장 낮은 값이 실제 쓸 수 있는 금액이 됩니다. 월 한도가 넉넉해도 하루 누적이 차 있으면 그날은 더 진행되지 않습니다. 품티켓은 이 네 갈래를 순서대로 확인하는 방법을 페이지마다 나눠 담았습니다.
유형별
상품 결제분과 이용료분이 서로 다른 칸에 잡힙니다.
기간별
월과 하루, 한 번이 각각 별도 값으로 관리됩니다.
최저값
여러 값 가운데 가장 낮은 쪽이 먼저 걸립니다.
화면별
조회하는 곳에 따라 보이는 항목이 달라집니다.
휴대폰 결제분 한도
콘텐츠·정보이용료 몫
앱에서 남은 금액 보기